커뮤니티

[기사] 변호사 합격 후 대부분 수도권 활동… ‘탈 강원’ 심화  
등록일 2015-06-30 오전 9:56:31 조회수 1679
E-mail career@koreanbar.or.kr  작성자 관리자

[강원도민일보] 2015-06-30 / 박지은 기자

 

변호사 합격 후 대부분 수도권 활동… ‘탈 강원’ 심화

 

[뉴스&기획] 강원대 로스쿨 7년

지역밀착 서비스 설립 취지 무색

장학금 지급 비율 해마다 곤두박질

변호사 시험 압박 특성화 교육 뒷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제도가 도입된 지 올해로 7년째를 맞는다. 시행 7년을 맞은 로스쿨은 2017년 2차 시험을 마지막으로 폐지가 예정돼 있는 사법시험의 존치를 둘러싼 논쟁과 맞물려 평가가 엇갈린다.

 

비싼 학비 탓에 ‘돈스쿨’ 논란과 함께 임관이나 취업 관련, 학연·지연·혈연 등 배경이 좌우되면서 ‘현대판 음서제’라는 비판도 받고 있다.

 

도내 유일한 강원대 로스쿨은 도민의 의지와 지자체의 출연으로 탄생했지만 7년이 된 지금의 모습은 지역과 동떨어진 ‘그들만의 리그’가 돼버렸다.

 

지역출신 저조 졸업 후 수도권행

 

강원대 로스쿨의 최근 3년간(2013~2015년) 입학생 중 도내 고교 출신 학생 비율은 평균 19%대에 그친다.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737777



IP Address : 112.169******



관련 덧글 0



이전글 [기사] 로스쿨 변호사시험 준비위해 '조기종강' 못한다(종합)
다음글 [기사] 로스쿨 출신 변호사 실무수습 ‘열정 페이’ 논란